총무·행정 담당자가 매일 처리하는 공문, 안내문, 각종 신청서와 확인서, 회의록과 보고서를 비즈폼 AI로 바로 만들 수 있게 정리한 프롬프트 모음입니다. 대외 공문과 협조 요청, 시설 점검·휴무 안내, 위임장과 서약서, 회의록·출장 보고서·품의서, 사내 규정과 업무 매뉴얼, 사내 교육 발표 자료, 비품·시설·구매 관리 문서까지 7개 업무 영역의 140개 요청 문장이 들어 있습니다. 수신처와 날짜, 대상 같은 빈칸만 바꿔 붙여 넣으면 형식을 갖춘 문서 초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문의 번호 체계나 회의록의 결정 사항 정리처럼 형식을 지켜야 하는 문서도 요청 문장 안에 구성을 담아 두어, 처음 맡은 사람도 빠뜨리는 항목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이 서식과 함께 궁금할 만한 것들
- 공문 형식이 회사마다 다른데 그대로 써도 되나요?
수신·참조·제목, 번호 매긴 본문, 붙임, "끝." 표기 같은 일반적인 공문 형식으로 만들어지므로, 문서번호와 시행일 표기는 회사 규칙에 맞게 고쳐 쓰면 됩니다.
- 위임장은 문서 종류를 무엇으로 고르나요?
비즈폼 AI 입력창의 문서 종류에서 "위임장"을 고르고, 그 밖의 신청서와 확인서는 "전체"를 고르면 됩니다.
- 회의 메모를 대충 적어도 회의록이 되나요?
메모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안건별 논의 내용, 결정 사항, 할 일(담당·기한)로 나눠 정리해 줍니다. 결정되지 않은 사항은 따로 표시해 달라고 요청하면 더 깔끔합니다.
💡 작성 팁
공문은 수신처, 요청 내용, 기한 세 가지를 빈칸에 분명하게 넣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요청이 여러 개라면 번호로 나눠 적어 달라고 하면 받는 쪽에서도 회신하기 쉬운 문서가 됩니다. 안내문과 공지문은 "무엇을, 언제까지, 어떻게"가 맨 위 세 줄에 보이도록 요청하고, 일정과 장소는 표로 정리하면 게시판에서도 한눈에 읽힙니다. 회의록은 회의 직후 메모를 그대로 붙여 넣고 할 일과 담당자, 기한을 표로 뽑아 달라고 하면 후속 업무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됩니다. 품의서와 구매 요청서는 금액의 산출 근거를 함께 적어야 결재가 빨라지고, 견적이 여러 개라면 비교표를 먼저 만들어 첨부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