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바로가기
SNS 공유하기
표준 용역 대금 청구서
번역, 통역 등 전문 용역을 제공한 프리랜서나 1인 사업자가 발주처에 대금을 청구할 때 사용하는 서식입니다. 용역내용을 단가 단위(시간당, 페이지당, 건당)로 세분화해 기재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성격이 다른 여러 작업(통역, 번역, 검수 등)을 하나의 청구서에서 각각의 과금 기준에 맞춰 투명하게 정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세금계산서는 청구서와 같이 보내야 하나요?
이 서식의 지급조건에 "세금계산서 발행 완료"라고 되어 있듯, 통상 세금계산서를 먼저 발행한 뒤 청구서와 함께 또는 그 직후에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인 정산 관행입니다.
💡 작성 팁
용역 대금 청구서는 항목별 단가와 단위를 정확히 표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통역은 시간당, 번역은 페이지당 등 업무 성격에 맞는 단위를 명확히 적고, 비고란에 실제 근무 조건(시간, 분량)을 함께 남겨두면 발주처가 금액 산출 근거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급가액과 세액은 각 항목별로 정확히 계산한 뒤 합계를 내고, 최상단의 청구금액(VAT포함)과 반드시 일치하는지 검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금 계좌 정보는 오탈자 없이 정확히 기재하고, 지급기한은 실제 협의된 날짜로 구체적으로 명시해 발주처의 정산 일정과 어긋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시점과 청구서 발송 시점을 맞추면 발주처의 회계 처리가 원활해지므로, 가능하면 세금계산서를 먼저 발행한 후 청구서를 함께 전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성격의 용역이 혼재된 청구라면 항목을 업무 종류별로 명확히 구분해 나열해, 발주처가 어떤 서비스에 얼마가 청구되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여 계약서
현금, 부동산, 주식 등 재산을 무상으로 이전하는 증여 관계를 서면으로 남기는 계약서입니다. 증여세 공제 한도, 혼인·출산 공제, 할증과세 등 최신 세법 기준을 조문 형태로 상세히 반영하고 있어, 단순 증여 의사 확인을 넘어 세무 신고까지 염두에 둔 실무형 서식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 꼭 계약서를 써야 하나요? 그냥 계좌로 보내면 안 되나요?
법적으로는 구두 증여도 효력이 있지만, 서면 증여는 함부로 해제할 수 없어 증여 의사가 확실하다는 증빙이 되고, 국세청에 증여 사실과 금액을 명확히 소명하는 자료로도 활용됩니다.
증여 계약서는 세법상 공제 한도를 정확히 계산한 뒤 작성하는 것이 절세의 핵심입니다. 직계존비속 간 증여라면 최근 10년 이내 동일인으로부터 받은 증여 이력을 먼저 확인해 5,000만원(미성년자 2,000만원) 한도가 이미 소진되었는지 점검하고, 혼인이나 출산을 앞두고 있다면 최대 1억원의 추가 공제 요건(혼인신고 전후 2년, 출생 후 2년)에 해당하는지 날짜를 정확히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손자녀에게 직접 증여하는 세대생략 증여는 30% 할증과세가 적용되므로, 세부담을 미리 계산해 실제로 유리한 방법인지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적물 현황란은 현금이 아닌 부동산이나 주식인 경우 소재지, 지번, 면적, 등기부 고유번호(부동산) 또는 종목·수량(주식)까지 구체적으로 기재해야 이후 명의이전이나 세무 신고 시 혼선이 없습니다. 계약서 작성 후에는 수증자가 증여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에 반드시 증여세를 신고·납부하도록 일정을 챙기고, 금액이 크거나 부담부 증여처럼 구조가 복잡한 경우에는 세무사와 사전 상담을 거쳐 최적의 증여 방법과 시기를 결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파워포인트배경(풍성한수확의계절)
🍂 파워포인트배경(풍성한수확의계절), 가을 수확 테마 발표 자료 템플릿입니다. 황금빛 들판과 시골 농가, 건초더미 일러스트를 오렌지·옐로우 톤으로 표현해 따뜻하고 풍요로운 분위기를 줍니다. 추수 관련 행사 자료, 가을 시즌 프로모션 소개서, 농산물 판매 자료, 학교 발표 자료 등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계절감 있는 발표 자료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사용 꿀팁
▪️ 추수감사절·가을 축제 안내 자료, 농산물 브랜드 소개서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 다이어그램 페이지로 연도별 수확량 추이, 계절별 판매 현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문구와 이미지 교체만으로 지자체 가을 행사 자료, 로컬푸드 소개서로 응용 가능합니다.
▪️ 오렌지·옐로우의 따뜻한 컬러와 전원 일러스트로 계절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 해당 템플릿에 사용된 폰트는 [ 학교안심 리코더 ] 입니다. 폰트가 없을 경우 기본 폰트로 보입니다.
* 폰트는 따로 제공되지 않으므로 다운로드 및 변경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파워포인트 > 배경템플릿 > 의료/문화/복지
배경템플릿 12P
10월달력(프린트, 모바일 2종)
🗓️ 2026년 10월 달력 디자인으로, PC 출력용과 모바일(iOS·Android) 배경용으로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용적인 캘린더 템플릿입니다. 결실의 계절 10월 분위기를 반영해 황금빛 밀밭과 농가, 트랙터, 건초더미가 어우러진 수확철 풍경을 포인트 요소로 활용했으며, 풍요롭고 정겨운 가을 감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A4 출력용 달력은 책상·게시판·가정용 일정표로 활용하기 좋고, 모바일 버전은 스마트폰 배경화면에 최적화된 세로형 구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가을 나들이·단풍 여행 일정 관리, 핼러윈 행사 준비, 학교 및 기관 행사 스케줄, 월간 플래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깔끔한 레이아웃과 넉넉한 메모 공간으로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 회사명, 기관명 또는 가을 프로모션 문구를 추가하면 홍보용 맞춤 달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단풍 여행, 핼러윈 행사, 가족 나들이 계획 등을 직접 기록해 월간 스케줄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월 정보와 메인 문구만 수정하면 가을 수확 프로모션, 핼러윈 테마 이벤트, 단풍놀이 캘린더 등으로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 출력하여 가정, 학교, 사무실에서 일정 관리용으로 활용하거나 모바일 배경화면으로 설정해 풍요로운 가을 감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 이미지소스 > 달력
4분기 목표 설정서 (MBO)
목표관리(Management By Objectives) 방식으로 분기별 개인 목표를 설정하고 상급자·대표이사의 승인을 받는 서식입니다. 목표마다 가중치를 부여해 합계 100%로 맞추고, 등급을 S·A·B·C 4단계로 사전 정의해, 연말 평가 시 무엇을 기준으로 성과를 판단할지 분기 초에 미리 합의해두는 구조가 특징입니다.
MBO 목표 설정서는 가중치 배분과 등급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이 이후 평가의 공정성을 좌우합니다. 목표명과 KPI는 "SNS채널 팔로워 성장 - 5,000명 증가"처럼 반드시 측정 가능한 수치로 표현하고, 애매한 정성적 목표("고객 서비스 개선")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중치는 합계가 정확히 100%가 되도록 배분하되, 조직의 이번 분기 핵심 전략과 일치하는 목표에 더 높은 비중을 실어야 목표 설정의 의도가 명확해집니다. 목표 설정 배경란에는 지난 분기 실적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솔직하게 언급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 방향을 제시하면, 평가자가 목표의 타당성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 이 서식과 함께 궁금할 만한 것들
Q. 가중치는 어떻게 정하나요?
회사나 부서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따라 다르지만, 이 예시처럼 핵심 성장 지표(팔로워, 전환율)에 높은 비중을, 보조 지표나 일회성 과제에 낮은 비중을 두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Q. 목표가 5개보다 적거나 많아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너무 적으면 업무 범위를 다 담지 못하고, 너무 많으면 가중치가 지나치게 잘게 쪼개져 평가의 변별력이 떨어지므로 보통 4~6개 내외가 무난합니다.
Q. 분기 중간에 목표를 바꿀 수 있나요?
사업 환경이 급변하는 경우 평가자와 협의해 목표를 조정하는 경우도 있지만, 임의로 변경하면 연말 평가 기준이 흔들리므로 변경 시에는 별도 합의 기록을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Q. S등급을 받으면 뭐가 달라지나요?
이 서식 자체에는 보상 연계 내용이 없으므로, 등급별 인센티브나 승진 반영 기준은 회사의 별도 성과평가 규정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결혼하면 100만 원, 출산하면 최대 2,000만 원…...
추석 장보기 전 꼭 확인하세요!!!
비즈폼AI 얼리버드 특가
근로장려금, 아직 신청 안 했다면? 9월 15일까지 꼭...
로그인 한 번으로 더 간편해진 청년문화예술패스
비즈폼 타임 찬스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