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준비하면서 주거, 예식, 촬영, 예물, 혼수, 예단, 여행 등 예비 신랑·신부가 마주하는 모든 지출 항목을 한 장에서 정리하고 관리하는 예산표입니다. 항목마다 예산, 견적·계약금, 기지급액, 미지급액을 나란히 적어 돈이 얼마나 나갔고 앞으로 얼마가 더 필요한지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누가 부담하는지와 결제 예정일까지 함께 관리해 두 사람이 비용을 투명하게 공유하도록 도와줍니다. 예시 행(신혼집 보증금)이 입력되어 있어 작성 방법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같은 양식이 두 장 제공되어 예비용이나 신랑·신부 각자의 버전으로 나눠 쓰기에도 편리합니다.
👍 이 서식의 구성 특징
- 주거, 예식, 촬영, 예물, 혼수, 예단, 여행, 기타의 8개 대분류로 구성되어, 결혼 준비 전 과정의 비용을 빠짐없이 한 표에 담을 수 있음
- 신혼집 보증금, 인테리어, 이사·청소비용부터 스드메 패키지, 폐백 비용까지 결혼 준비 세부항목이 미리 구성되어 있어 무엇을 챙겨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줌
- 식대 항목에 "보증 ○○명" 표기를 두어, 예식장 계약 시 가장 중요한 보증인원 기준으로 식대를 계산하도록 안내
- 예산(원), 견적·계약금(원), 기지급액(원), 미지급액(원)을 구분해, 계획한 금액과 실제 견적 금액의 차이 및 남은 결제 금액을 항목별로 파악 가능
- 상태 칸에 "가계약" 등 진행 단계를 적어, 아직 알아보는 중인지 계약까지 마쳤는지 한눈에 구분
💡 작성 팁
먼저 상단에 신랑·신부 이름과 예식예정일을 적고, 수정할 때마다 최종작성일을 갱신해 최신 버전이 무엇인지 헷갈리지 않게 하세요. 처음에는 정확한 금액을 몰라도 괜찮으니 주변 후기나 상담에서 들은 평균 금액으로 예산을 먼저 채우고, 견적을 받을 때마다 견적·계약금 칸을 실제 금액으로 바꿔 나가면 됩니다. 계약금을 낸 항목은 기지급액에 바로 기록하고 미지급액이 자동으로 어긋나지 않았는지 확인하며, 상태 칸에는 알아보는 중, 가계약, 계약 완료, 결제 완료처럼 두 사람이 정한 용어로 통일해서 쓰면 한눈에 보기 편합니다. 부담 칸은 처음부터 정해두기 어렵다면 일단 비워두고 대화하면서 채우세요.